충북 중소기업 중동서 일냈다 - 중도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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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북 중소기업 중동서 일냈다 - 중도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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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환경 냉매를 생산하는 퓨어만(대표 이민석)은 양 지역에서 200만 달러(약 20억원)가 넘는 상담을 진행했으며, 터키상담회에서는 컨테이너 20피트 5개 분량의 현장계약도 이루어 졌다.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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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기사 Link: http://www.joongdo.co.kr/web/view.php?key=2014061100000133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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